
안녕하세요.
지난 2004년부터 고사리 재배를 하면서 기존의 재래식 농사법으로는 채산성이 부족하여 어떻게 하면 양질의 고사리를 수확할 수 있을까 하는 평범한 농부의 고민으로 시작하여 2004년 지리산 바래봉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올참고사리농장에서 고사리 품종과 재배방법에 대해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고사리우량 품종과 우량종근 번식을 시작하면서 3년째 수확하였던 고사리를 2년 만에 생산할 수 있도록 앞당기게 되었고, 우량종근의 생산으로 품질면에서도 월등하고 생산량 또한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2006년 12월 고사리포트 육묘장 하우스 1,000평을 신축하고 남원농업기술센터 운봉상담소 기술지도를 받아 시범농장을 개방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현재는 고사리 우량종근 육묘장 5만평, 고사리 포트 하우스 육묘장 1,000평, 고사리밭 10만평은 저희 고사리농장의 자랑입니다.